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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安신당 고향인 부산영남서 이겨야”

정권교체 野단결강조 호남·수도권 경쟁배제 박주선·강동원 영입주장

김기홍 기자 | 기사입력 2014/01/27 [19:15]
‘호남사수론-안철수 신당견제론’을 동시화 하고 있는 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27일 “(안철수 신당은) 야권취약지인 안 의원 고향인 부산영남에서 이겨 와야 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모 TV라디오 프로와의 인터뷰에서 “어떻게 해서든 박근혜 새누리당 정권과 차기 대선에서 야권으로 정권교체 하는 데 목표를 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야권이 단결해야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 박지원 민주당 의원     ©김상문 기자
이어 “안 의원은 자꾸 야권강세지인 호남·수도권에서 경쟁하려한다면 과연 안철수의 새 정치는 정권교체를 위해 이 나라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데 목표가 있나”라며 “구 정치처럼 의석확보에 목표를 두고 있나”라고 비판성 반문을 던졌다.
 
박 의원은 “지금도 안철수 신당에 모여 있는 특히 호남출마를 원하고 있는 후보자들은 민주당서 실패한, 민주당 공천서 낙천한 인사들과 주변세력들이 모여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 “광주서도 안철수 신당이 훨씬 높은 지지도를 받다 오히려 민주당에 졌고, 전남·전북 역시 안철수 신당이 앞서다 이젠 월등히 민주당이 앞서는 걸 보면 역시 그 후보자들이 그런 새 정치에 부합 않는 분들이란 걸 증명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현재 안 신당 측이 영입을 추진 중인 무소속 박주선·강동원 의원 등에 대한 선 영입을 주장하면서 당 지도부에 대한 불만도 동시화 했다.
 
박 의원은 “광주 박 의원만 해도 일부 보도에 의거하면 안철수 신당으로 접촉하고 있다”며 “전화를 해 절대 가선 안 된다 얘기했으나 상당히 민주당에 불만도 갖고 있었다”면서 “전북 남원 강 의원과도 민주당에 입당키로 합의했는데 지도부서 잘 접촉 않더라”고 밝혔다.
 
이어 “박, 강 의원도 지금 무소속으로 남아있을 땐 존재감 없는 것 같으나 안철수 신당으로 넘어가 역할을 할 땐 윤여준 의원처럼 굉장히 커진다”며 “민주당에서 인재영입위가 구성되기에 적극적으로 이런 활동도 하는 게 바람직하고 지도부에 의사를 전달했다”고 거듭 당의 조치를 우회 촉구했다.
 
박 의원은 자신의 전남지사 출마여부와 관련해선 “현재는 그럴 필요 없으나 또다시 안철수 태풍이 불어온다면 민주당을 지키는 길은 호남을 지키는 길”이라며 여지와 함께 기존 호남사수론을 거듭 강조했다.
 
또 “지금껏 지방선거와 내 국회의원 선거를 두서너 번 하고 재선거를 보면서도 전국 지원 유세를 다녔지 (호남에) 딱 하루 있었다”며 “그런데 지선 4개월을 앞두고 호남이 심각해 지난 한 달간 거의 광주·전주를 다녔고 이번엔 아예 11일간 목포에 내려와 지내는 걸 보면 짐작 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박 의원은 이날 또 광주에서 기자간담회를 통해 “안철수 신당지지율이 민주당에 앞서면 민주당 전남도지사 경선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힌 후 경선 참여시 의원직 사퇴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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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라도사람 2014/01/28 [03:02] 수정 | 삭제
  • 죽창으로 무장한 거지홍어떼들과 부모가 부산 항구의 영번지에서 아비는 술팔고 에미와 누이들은 몸팔아 살던 홍어출신들이지만 부산서 살아서 부산사투리 쓰는 위장 홍어들이 있는한 박원숭이 사울시장 재선은 무난헐 거시다. 유난히 자기가 부산사람임을 내세우며 전라도사람들을 깔보면서도 종북질하는 인간들 (특히 부산대 나온 인간들) 은 모두 근본이 홍어라고 보면 90% 맞는다. 서북미 S 시에 그동네 알아주는 대형 장로교회 ㅎ 장노라는 놈이 있는데 이놈이 그 전형적인 예이다. 잡놈현 또란 그 좋은 예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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