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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주교포 2014/04/2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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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가족 되시는 분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솔찍한 질문 두가지만 드리겠읍니다
    솔찍히 자식을 둔 부모로서 남의일 같게 여겨지지 않는 비통한 마음으로 학부모님들께 진지하게 여쭙는 두가지 질문입니다. 1. 댁의 귀한 자녀들을 앗아간 세월호 사고를 가지고 박대통령에게 그토록 화들을 내시면서 막상 사고를내고 댁의 자녀들을 죽음의 배에 내버려둔체 자기들만 도망친 세월호 선장과 선원들, 그리고 세월호가 소속된 청해진 해운화사에 대해 왜 그리 조용히 입을 다물고 계십니까? 2. 사고선박 선사가 보험금을 목적으로 배를 댁의 귀한 자녀들을 태운체 일부러 침몰시켰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데 아무렇지도 않으십니까? 아무렇지도 않으시다면 무슨 까닭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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