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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쟁이 2015/03/14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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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국의 흐름을 멈추어야할 새로운 정치세력의 출발을 기대하며.
    문 발행인의 지적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이념 시대를 마감하고 실사국시 민본정치를 실천할 세로운 정치세력을 기대하면서, 그 시발이 130년전의 동학운동처럼 호남에서 시작데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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