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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 2015/04/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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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의 여론조사는 치졸한 행위에 의한 의혹
    중앙일보 여론조사 그 기사가 발표되기전 머니투데이 기사를 눈여겨보아야한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의하면
    000당 대표 000, 00의장, 00000장관 모 국회의원이 자당 정책위의장 상가에서 조우했다는것이다.
    문상을 마친 위 4분은 잠시 대화를 가졌는데 이때 모 국회의원님께서 대표에게 "대표님 조금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는데 정동영 1위, 오신환 2위, 정태호 3위로 나왔읍니다 라고 보고하는듯한 대화내용이 나온다.
    그때가
    2일 09:00-10)0경 인것으로 추정된다.
    그 머니데일리지 기사를 근거로 추측한것이다.
    그리고
    2시간뒤 중앙일보 여론조사가 국민모임 홈페이지에 올려졌다.
    놀랍게도
    오신환 34% 정태호 15% 정동영 13%라는것이다.

    물론 당시 머니투데이 기사를 살펴보면 위 4분께서 대담한 내용이 더있다
    하지만
    여론조사로 인한 글이오니 여론조에 관한 이야기만 하겠다.

    네분이 대화하고 약2시간 정도 있다가 중앙일보 여론조사 내용이 터졌다.
    즉 2시간 정의 갭이 생긴것이다.

    그 2시간사이에 무엇이 있었을까?
    왜이렇게 상반된 결과가 나왔을까?
    의문이 드는 대목이다.

    위 기사말마따나
    전 여론조사에서는
    정동영 28%, 정태호 24%로가 나왔는데 이것은 출사표를 던지기전 상황이다.

    정동영후보가 이미 이기고 있었던것이다.

    중앙일보 여론조사는 차이가 나도 너무난다.
    도대체 무슨근거로 이런 발표를 했는지 중앙일보는 근거를 제시해야한다.

    중앙일보 여론발표로 인해 관악을 선거판이 한때 출렁했다.
    그러나
    정통들은 갖은 방법을 동원, 실체를 정통게시판에 제시했다.

    여론기관은 여의도 연구소라는것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그런 기관이란다.
    현제 발표는 않고 있지만
    정통한마당과 국민모임홈페이지에 실린 여론조사 지지율을 인용하면 정동영 37% 오신환 34% 정태호 18% 로 나타났다고 전한다.

    쉽게말해서
    정후보와 새정연 정후보와의 차이를 아주 밋밋한 수치로 새정연의 정후보가 이기는것처럼 냄새가 나는것은 왜일까!
    혹시
    관악을 유권자분들깨서 야권분열을 우려해 1등한 정태호 쪽으로 쏠림현상을 유도하려 한것은 아닐까?
    만약 이런 의도가 있었다면 특정후보를 낙선시키기 위한 치졸한 행위로밖에 볼수없다.

    그래서 의혹이 일파만피로 퍼지고 있는것이다.
  • 청산 2015/04/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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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를 쓰는 사람은 정치에 간여하지 않는다.
    시를 쓰는 사람은 정치에 간여하지 않는다. 정치는 원래 사기꾼들이 하는 법이다. 그런데도 여기에 정치가 맞네, 그러네 하는 사람은 시를 쓰면 안된다. 만약 관여하고 싶다면 시를 포기하라. 시를 가지고 혹은 정치판에 한다리 걸치려고 한다면 그 도한 사기꾼이다.
  • 좋은생각 2015/04/05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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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알아야되는데 원
    참..나원.Tv 뉴스는 중앙여론조사로 도배를 했는데..국민의 눈과 귀를 누가 열어줄꾜???
  • 영혼 2015/04/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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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묘한 글로서 포장
    정성태, 이 양반 교묘하게 정동영 운동원이 아닌척 하고 글을 올렸네요. 글 내용을 정동영 운동원급으로 분석합니다.
  • 저런 2015/04/05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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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석을 해도 의미없는 여론조사들 입니다.
    휴먼리서치 조사도 들여다보면 20, 30대 새누리 지지율이 압도적이라는 다소 황당한 조사입니다. 전국단위나 광역단위 선거가 아닌 이상 여론조사는 실제와 차이가 너무 많습니다. 여론조사는 그저 경향성을 파악하는 정도의 참고자료일뿐입니다.
  • 옳소 2015/04/06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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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일보 속 보였네 ㅋㅋㅋ
    재벌 신문이 여론조작이나 하고 있으니, 정동영 후보가 무섭긴 무서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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