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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하네 2016/08/0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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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기원 오현득 원장 왈
    태권도원하고 합칠 생각은 안하고 YTN 뉴스에서 60개국에서 모인 태권도인 4천5백여 명을 수용하기엔 국기원은 너무 좁습니다. 40년이 넘은 노후화된 건물 탓입니다. 이에 따라 국기원은 2018년까지 태권도 성지의 위상에 걸맞게 재건축을 추진합니다. 문제는 예산인데 정부 지원이 절실합니다. [오현득 / 국기원장 : 태권도를 사랑하는 모든 분이 국기원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조금씩 지원해준다면 국기원 성지 사업이 탄력을 받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16-08-04 18:4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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