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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규선 2023/10/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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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부터 거슬러 올라오고 있는데, 기사 제목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이일영 관장님이 참 좋아하시던 분이신거 같았는데... 늦었지만 고인의 돌아가심에 슬픔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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