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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주 2008/09/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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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의 전형적인 풍경같은 시요
    시 잘읽어삼 서정적이고 따뜻한 가을길을 걷는느낌의시요 등단에 축하합니다 앞으로 시인으로서.언론인으로서 성공을 빕니다. 포항에서 후주
  • ojabal 2008/09/0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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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합니다.
    문일석 시인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어떻게 그런 시상이 떠올라 시인으로 등단 하셨는지 정말 대단 하십니다. 앞으로도 주옥같은 시를 써 주시기 바랍니다.
  • 엔돌핀 2008/09/09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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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축하...
    문사장님 신인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경하 드립니다.
    풍성한 추석 한가위 보내세요.
  • 남양산인 2008/09/09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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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장으로 나선 시인이 되시오.
    남양산인은 작가입니다. 그리고 시인이 되고자 15년을 신춘문예의 등용문의 문을 두드려 본 경험이 이는 재야 시인입니다. 어떤 아주 이름 있는 시인께서 '남양산인 시인은 그렇게 시인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라는 말을 22년전 들려 주셔서 그 뒤 부터 신춘문예에 글을 보내지 않고 그냥 작가가 되기로 작정하고 소설쟁이가 되었습니다.
    그런 가슴을 가진 남양산인이 문일석님의 현대문예를 통한 시인 데뷰를 '낭보'라는 단어로 평하여 이 글을 쓰는 것입니다.
    이제 대한민국을 향하여 한마디 하노니
    우선 시인님들께 뒤 늦게 문단에 나오신 문 시인에게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지라는 말씀을 드리며, 다시 서울대 문파의 역사가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제기합니다.
    시인의 발굴과 역사의 발굴이 다 같이 독점화 되어 한국은 지금 역사를 완전히 잃어버렸다는 말씀과 시인들의 세상이 너무나도 독과점이 되었다는 사실을 고발하는 것입니다.
    문 시인의 영산강 줄기길ㅡㄹ. 10키로메타 씩이나 하루에 두번씩 그것도 6년씩을 걸으며 시인이고자 하였다는 그 마음, 그 가슴 속에 이미 30여년전전에 그는 시인이었다는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시인은 위대합니다. 시인은 자랑스럽습니다. 시인은 역사이고 내일입니다. 하제입니다. 우리의 하제는 시인에게 있습니다.
    그런 막중한 시인이 이제 광장으로 나와 역사를 만들고 우리의 미래, 하제를 만드십시오. 우리는 후제는 안고 있으나 하제는 잃어버렸습니다. 조상이 물러준 하제를 잃어버린 우리가 이제 문시인을 통하여 드넓은 초장 민드레가 피어있는 초원 그 광장으로 나와 진정 가슴 벅찬 하제를 만들기를 원합니다. 세편의 시 아주 감명깊게 감상하였습니다. 문시인을 발굴한 그 시인의 마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오늘도 하늘을 우러르며 새벽을 여는 남양산인
  • 장한평 2008/09/09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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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문일석 선생님께서 시인으로 등단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우리 다 함께 기뻐합니다. 앞으로 한국 시단에 길이길이 남을 명작을 맍이 써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과 건필을 빕니다.

    2008. 9. 9

    문일석선생팬클럽
    회장 장 한평

    (추신)
    팬클럽차원의 축하 행사는 지금 준비 중입니다. 각 지부장은 본부 행사에 참석할 지부 회원 명단을 미리 우송해 주시기 바랍니다.
  • 빈들에 2008/09/1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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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 드립니다..
    시인으로 등단 하심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파란 하늘의 하얀 구름 같은 맑고 깨끗한 시상이 어디에서 나올까
    생각 했더랬는데
    중고등학교 시절 6년을 자연과 더불어 매일 10km 를 오고 갔던 길이
    바로 님의 시상의 씨앗이 됐군요..

    늘 건강 하시고 건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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