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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현빈의 새로운 모습, 도시를 사로잡다!

조신영 기자 | 기사입력 2009/05/04 [15:19]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13267@U000013756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남성브랜드인 라네즈 옴므(laneige homme)의 모델 현빈이 선블록 로션 광고 촬영장에서,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세련된 도시 남성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현빈이 라네즈 옴므 모델로써 첫 호흡을 맞춘 이번 광고는 세련된 도시 남성을 표현하고자, 강남의 한 고층빌딩 옥상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광고 촬영을 앞두고 가장 우려가 되었던 것은 현빈의 스타일. 드라마 친구 촬영에 한창 중인 현빈은 극중 ‘동수’역에 어울리게 머리를 짧게 깎고 연일 계속되는 야외촬영과 액션 연기로 세련된 도시 남성과는 거리가 먼, 거친 거리의 남성이 되었다는 소문 때문.

시크한 의상을 입고 촬영장에 등장한 현빈을 본 순간 스탭들은 일제히 탄성과 안도의 한숨을 동시에 내쉬었다. 우려의 대상이었던 짧은 헤어스타일은 세련된 도시 남성을 표현하기에 그야말로 제격이었고 거친 거리의 남자의 모습은 온데 간데 없이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내뿜는 멋진 도시의 완소남으로 등장한 것.
 
“드라마 친구 촬영이 한창이어서 거친 ‘동수’역에 라네즈 옴므에 어울리는 세련된 모습을 잃을까봐 걱정이 되더군요. 그래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라네즈 옴므 제품으로 피부 관리 꾸준히 하는 것으로 방법을 찾았어요” 라는 현빈의 말에 라네즈 옴므 관계자들은 모두 감동의 물결에 휩싸였다고 한다. 이 날 광고 제품인 선블록 로션은 자외선 차단 겸용 컬러 로션으로 모공이나 잡티를 산뜻하게 커버해주는데 선블록 로션을 바르고 촬영에 임한 현빈의 피부는 강한 태양빛보다도 더 눈부셨다.
 
현빈의 포즈가 바뀔 때마다 촬영 감독은 만족스러운 “ok”사인을 외쳤고, 덕분에 촬영이 예정보다 빨리 끝나버려 넋을 잃고 현빈을 바라보던 여성 스텝들은 오히려 아쉬워했다는 후문이다.
 
세련된 도시 남성 현빈의 모습이 담긴 라네즈옴므 cf는 5월부터 tv를 비롯한 각종 매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조신영 기자 pressman.ch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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