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배우 금새록,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직관 장면 (2024.6.9) © KBS 2TV 캡처 |
배우 금새록의 김연경 경기 직관 모습이 담긴 영상이 조회수 100만 뷰에 육박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금새록은 지난 6월 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경기를 동료 연애인들과 함께 직관했다.
이날 경기는 '배구 황제' 김연경이 셰일라(브라질), 나탈리아(브라질), 곤차로바(러시아) 등 세계적 레전드 선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함께 경기를 펼치면서 국내 팬들에게 의미 있고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한 이벤트였다.
금새록 직관 섬네일 영상, '최고 조회수' 기록
![]() ▲ 배우 금새록 © 금새록 인스타 캡처 |
이날 경기는 지상파인 KBS 2TV가 생중계했다. 그러면서 경기를 직관한 많은 유명 인사들이 중계 화면에 잡혔고, 그 장면들을 한 포털 사이트가 여러 개의 클립영상으로 올렸다.
그 중 금새록 직관 모습이 섬네일(미리보기 사진)로 뜬 영상이 94만 뷰로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금새록은 평소 김연경 찐팬이자 절친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에도 김연경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마리끌레르 화보 사진에 "너무 예뿌고 멋지다. 울 언니"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새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주인공.. '국민 막내딸' 될까
![]() ▲ 새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 주인공 금새록 © 금새록 인스타 캡처 |
한편, 금새록은 28일(토)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주말 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의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KBS 2TV 주말 드라마는 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간판 드라마다.
특별기획 새 주말 드라마인 '다리미 패밀리'(연출 성준해, 서용수 / 극본 서숙향 / 제작 키이스트, 몬스터유니온)는 '청렴 세탁소' 다림이네 가족이 옷 대신 돈을 다림질하며 벌어지는 로맨틱 돈다발 블랙코미디 작품이다.
금새록은 '다리미 패밀리'에서 주인공인 '이다림' 역을 맡았다. 이다림은 청렴세탁소 집 막내딸로 돌아이 기운이 충만하지만, 14세 때 시야가 점점 좁아지는 희귀병인 '퇴행성 희귀망막질환' 진단을 받고 서서히 시력을 잃어가는 인물이다.
금새록이 당찬 '국민 막내딸'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을지 주목된다. 극중 서강주 역을 맡은 배우 김정현과 로맨틱 코미디의 케미도 기대된다.
'다리미 패밀리'는 28일부터 매주 토·일 저녁 8시에 KBS 2TV에서 방송된다. 총 36부작으로 내년인 2025년 1월 말까지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