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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전국체육대회 성공적인 개최 기원 '2009 대전 나라사랑 응원 페스티벌' 개최

이재현 기자 | 기사입력 2009/10/13 [18:20]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응원단의 축제, "대전 2009! 나라사랑 응원 페스티벌"이 2009년 10월 11일 오후 7시부터 대전시 중구 [우리들 공원]에서 세 시간동안 열렸다. 


▲ 대전 2009! 나라사랑 응원 페스티벌에서 팔도 연합 빅토리 응원단의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배준 기자
 
『사단법인 얼지키미』의 주최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10월 20일부터 있을 대전 전국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응원하는 취지로 이루어졌으며, 전국 팔도에서 모인 응원단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응원했다.
 
이 날 행사는 대전 중구청장, 대전 봉사연합회장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부산, 경기, 인천, 대전, 전북, 전남, 경북, 경남 등 전국 팔도에서 12팀의 응원 공연 참가팀과, [빅토리 응원단], [대한민국 천군], [빛고을 의장대], [하람 무용단] 등의 6팀의 축하 공연이 이루어졌다. 세 시간 동안 아크로바틱, 전통치어, 댄스컬, 방송댄스, b-boy, 에어로빅, 탱고 등 다양한 장르가 이색적인 색으로 어우러진 환상적인 공연을 선보였다. 
 
▲ 아크로바틱과 미국전통 치어를 선보인 경남지역 치어단     ©배준 기자

'cheer(응원)'라는 컨셉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어떤 이해 집단이나 취미 집단을 응원하는 것에서 넘어서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응원단들의 공연이었으며, 그런 응원단들의 기발하고 참신한 창작 응원 공연들은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이색 페스티벌이었다. 대전을 위해, 대전의 전국체육대회를 위해 전국 팔도에서 모인 응원단들의 뜨거운 공연을 대전 시민을 비롯한 약 5,000여명의 관람객들이 늦은 시간까지 자리를 뜨지 않고, 곳곳에 서서 함께 노래 부르고 호응하며 참여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단법인 얼지키미』는 봉사의 진정성을 알리고 문화예술로써 세상의 빛이 되고자 하는 문화예술 봉사단체로 향후 지속적인 나라사랑 문화예술 공연을 통한 불우이웃돕기와 지역사회봉사로 하나되고 아름다운 사회 만들기에 비젼을 두고 있는 대전의 문화예술 봉사단체이다. 『사단법인 얼지키미』 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앞으로 많은 지역에서 이와 같은 문화 페스티벌이 열려지길 바란다며, 앞으로 대한민국을 알리고 홍보하는, 응원하는 많은 일에서 뜨거운 열정을 가진 한국의 젊은이들로 이루어진 이 날 참가했던 응원단들의 응원 공연들을 더 자주 봤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 올해 대전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위한 대전 레전트 치어당의 공연     © 배준 기자

▲ 이은권 대전시 중구청장의 축사     © 배준 기자
▲ 부산갈매기의 응원을 보여준 부산의 shine팀 공연     © 배준 기자

▲ 하람무용단의 스토리가 있는 리베르 탱고     © 배준기자

▲ 태권도, b-boy, 한국의 전통 예술 공연 등 표현한 전남광주의 천지진동     © 배준 기자

▲ 가장 많은 환호를 받은 빛고을 의장대의 총검술 공연     © 배준 기자

▲ 신나는 음악과 뮤지컬은 접목시켜 댄스컬을 선보인 전북지역 치어단     © 배준 기자

▲ 대한민국 천군팀의 태권도 시범     © 배준 기자

 
▲ 약 5,000여명의 관람객과 함께한 대한민국을 응원하는 응원 페스티벌     © 배준기자

 
▲ 모든 행사가 마친후 출연진 모두가 어루러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배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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