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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티아라, ‘에반게리온’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

온라인뉴스팀 | 기사입력 2009/11/12 [04:11]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걸그룹 티아라가 ‘에반게리온: 파(破)’의 한국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됐다.

여섯 명의 멤버 모두 ‘에바게리온’의 열성 팬임을 자처한 ‘티아라’는 에반게리온의 소녀 파일럿 ‘레이’와 ‘아스카’, 그리고 새로운 캐릭터 ‘마리’와 비슷한 외모로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에반게리온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설적인 애니메이션이기에 한국 홍보 대사 선정에 많은 심사숙고가 있었다. 전작 ‘에반게리온: 서(序)’의 경우, 일본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거느리고 있는 ss501이 한국 홍보 대사로 선정돼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에 국내 개봉을 담당하고 있는 아인스 s&m에서는 ‘에반게리온: 파(破)’의 한국 공식 홍보대사로 화제성과 더불어 가장 ‘에반게리온’다운 그룹을 찾던 중 에반게리온의 소녀 파일럿 ‘레이’, ‘아스카’, 마리’의 신비스러움과 경쾌함을 동시에 갖춘 걸그룹 ‘티아라’가 적격이라고 판단해 선정하게 되었다. ‘에반게리온: 파(破)’의 한국 공식 홍보대사를 제안 받은 ‘티아라’ 측은 원래 멤버 모두 ‘에바’ 피규어를 수집할 만큼 ‘에바’ 마니아라며 흔쾌히 수락했다.
 
‘티아라’ 보람은 베일에 쌓인 듯 신비스러운 이미지와 짧은 커트 머리로 ‘레이’를 연상시키고 제 2의 김태희로 불리는 지연은 거침없는 매력과 천재적인 이미지가 ‘아스카’와 닮았다. 또한, ‘에반게리온: 파(破)’에서 처음 등장하는 캐릭터인 ‘마리’는 긴 머리와 똑소리 나는 외모가 ‘티아라’ 리더 은정과 닮은 꼴이다.
 
이처럼 ‘에반게리온’의 폭발적인 인기의 주축이 되고 있는 소녀 파일럿들과 ‘티아라’ 보람, 지연, 은정의 빼다 박은 듯한 외모는 그 어떤 종류의 홍보대사보다 잘 맞아 떨어져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에반게리온: 파(破)’의 정식 홍보대사가 된 티아라는 11월 말 정규앨범을 출시하며 활동을 재개,바쁜 일정이 잡혀 있는 와중에도 ‘에반게리온: 파(破)’ 시사회 무대인사 행사 등에 참석, 국내 팬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에반게리온: 파(破)’는 12월 3일 개봉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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