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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13일 진천군 백곡면 물안뜰마을에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인력난 해소와 적기 영농 지원을 위한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대대적인 일손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 이봉주 농협은행 충북본부장, 박기현 진천농협 조합장, 강찬식 충북도청 농업정책과장, 이양섭 충청북도의회 의장,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축산물품질평가원 충북지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북지원, 진천군자원봉사센터, 농협유통 충북지사, 농가주부모임 충북도연합회, 고향주부모임 충북도회 등 8개 유관기관을 비롯한 범농협 임직원 150여 명 참석하여 영농 지원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발대식을 마친 참가자들은 백곡면 내 6개 농가에서 블루베리 농장 제초작업, 오이 순따기, 밭작물 퇴비 주기 등 일손이 필요한 농가에 힘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을 위해 힘을 보태주신 유관기관과 봉사단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올해도 어김없이 농촌 인력 수급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인의 실익 증대와 농가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북농협은 외국인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농촌인력중개센터, 충북형 도시농부, 임직원 농촌 일손돕기, 대학생 농촌봉사단 등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