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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브레이크뉴스】임창용 기자=충북농협은 충주농협과 함께 충북 단재교육연수원 북부분원에서 진행된 충주농협 농촌왕진버스 현장을 찾아 「2026년 상반기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합원과 농업인을 대상으로 최근 증가하고 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주요 보이스피싱 수법과 대응 요령이 담긴 피해 예방 10계명 안내장을 배부하며 금융사기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다.
특히,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층과 농업인을 위해 충북농협 NH디지털매니저가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NH디지털매니저는 인터넷, 모바일 기기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금융 교육 전담 인력으로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부터 금융 앱 이용 시 주의사항, 모바일 기기를 통한 금융사기 예방요령 등을 직접 안내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최근 금융사기 수법이 날로 지능화되고 있어 농업인과 고령층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교육과 예방 활동을 지속 추진하여 금융소비자 보호 및 안전한 금융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본 기사 보기:충북 브레이크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