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정정보도]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 “부동산 재벌 국힘 지도부, 대통령 향한 정치공세 중단” 촉구 관련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26/04/20 [10:49]

 

본 매체는 지난 4월 12일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 “부동산 재벌 국힘 지도부, 대통령 향한 정치공세 중단” 촉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김현정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1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또다시 이 대통령의 자택을 끌어들여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이 대통령은 자신의 집부터 내놓으며 부동산 정상화에 앞장서는 결단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를 ‘부동산 재벌’이라 지칭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는 “다주택 보유와 고액 자산으로 불로소득을 누려온 이들이 대통령의 진정성을 공격하고 있다”며 주요 인사들의 재산 현황을 공개했다. 브리핑에 따르면 ▲6채의 부동산을 보유했던 장동혁 대표 ▲강남과 서초 등에 73억 원대 부동산을 소유한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은 성동 지역의 복합건물과 공장용지 등을 합쳐 약 24억 원 (이하 생략) 등을 거론하며 “수십 억 대 성채를 쌓아 올린 이들이 실수요자를 걱정하는 척하는 모습에 국민은 실소를 금치 못할 것”이라고 날선 비판을 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 3월 26일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국회공보」 정기재산변동신고 공개목록에 따르면, 송언석 원내대표의 실제 부동산 가액은 약 50억 원이고 여기에 임대차보증금을 제외할 경우 약 41억 원 수준으로 보도 내용은 무려 32억 원이나 부풀려진 것이고, 정희용 사무총장의 경우도 실제 부동산 가액은 약 18억 원 수준으로 보도 내용은 6억 원 이상 과장된 것이므로, 해당 보도는 허위사실을 보도한 것이므로, 이를 바로잡고자 합니다.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