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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입냄새에 대한 문제는 막연하게 입에서 구취가 난다고 고민하기 보단 실제로 본인이 구취가 있는지의 여부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본 뒤, 실제로 심한 구취가 존재한다면, 전문가에게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고 할수 있다. 만약에 자신이 구취측정기가 없는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자신의 구취 유무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손목을 청결하게 한 뒤에 혀로 손목을 핥은 후 냄새를 맡아 본다.
구취 유발물질은 휘발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되도록 빨리 냄새를 맡아보는 것이 좋다.
► 면봉을 준비하여 혀에 낀 설태를 긁어 낸 후 냄새를 맡아 본다.
설태는 주로 혀의 뿌리 부분에 많이 분포하므로 가급적 혀의 후방 1/3부분에서 채취하는 것이 정확하다.
► 침냄새를 통하여 알아본다.
우선 깨끗한 종이컵을 준비한 뒤 침을 뱉어 모아 본다. 그 다음 냄새를 맡아서 구취 유무를 알 수 있다.
► 치실을 이용하여 치아와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빼내 냄새를 맡아 본다.
치간에 음식물이 끼면 쉽게 부패할 뿐 아니라 잇몸 염증을 유발하기 쉬운 환경이 된다. 치실에서 지독한 냄새가 난다면 구강 위생이 불량하다는 증거이고 심한 구취도 발생할 수 있게 된다.
► 입에서 나는 냄새를 맡아 본다.
3분간 구강호흡을 참고 코로만 가볍게 호흡한 뒤에 종이컵에다 입으로 숨을 내쉬어 냄새를 맡아본다. 냄새가 나지 않는 경우를 0점, 중 정도의 냄새가 나는 경우 3점, 심한 냄새가 나는 경우를 5점으로 평가하여 관능적으로 검사를 실시해 본다. 이를 통해 호기성 구취의 존재 유무를 알 수 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타인에게 물어보는 방법이다. 구취가 사회적 대인 관계에 문제가 되는 것은 자신이 자각을 하지 못하기에 그러한 것이다. 자신이 입냄새가 나는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주위에 한번 물어보자. 구취는 구취 한방 치료법으로 1~3개월이면 치료가 되기에 자신이 자각만 한다면 얼마든지 없앨수 있는 문제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도움말 - 남무길워장 자올한의원(구.본디올고운한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