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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ID카드, “크기는 절반! 기능은 두배!”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2/10 [10:33]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05519@U000013756
 


 

현대카드∙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이 기존의 id 카드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마이디(myd)‘를 제작, 전 임직원과 회사 방문객이 이용하도록 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우선 ‘마이디(myd)’는 가로 60mm, 세로 34mm로, 기존 마그네틱 카드에 비해 크기가 절반 이상 작다. 또 비접촉 rf카드 기능을 내장하고 있어 사옥의 입출입은 물론 사내식당, 세탁코너, 피트니스클럽 등 회사 내 모든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이밖에도 일반 id 카드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무게를 30% 이상 줄였으며, 두 줄 구조의 릴을 사용해 id카드가 뒤집히지 않도록 배려했다. 
 


또한 표면에흠집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 스모그 처리를 했으며, 고가의 핸드폰 제작에 사용되는 이중사출 공법을 적용, 깨끗하고 진취적인 금융회사의 이미지를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현대카드∙현대캐피탈 오준식 디자인 실장은 “최근 들어 사원증이 내부 소속감 부여의 기능을 넘어 기업문화를 외부에 가장 먼저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며 “독특한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통해 직원뿐 아니라 내방객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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