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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후 캐나다로 이민을 가기로한 주부 정모(36세) 씨. 이민을 가기 전 임플란트 치료를 받으려던 정씨는 한 치과에서 “잇몸뼈가 녹아 뼈이식이 필요하며. 완치까지는 6개월 이상이 걸린다”는 진단을 받아 뼈 이식을 할지 고민 이었다.
하지만 그는 최근 울산 화이트듀치과에서 치과용 ct를 통해 잇몸 뼈가 일부 남아있는 모습이 확인되어 뼈 이식 없이 임플란트 시술을 마칠 수 있었다.
잇몸뼈를 더욱 정밀하게 측정하기 위해 치과도 최첨단 ct장비를 활용하고 있다. 치과용 ct는 단층촬영 영상을 통해 환자 개인의 정확한 턱뼈 양과 상태를 판별할 수 있도록 하는 장비다. ct장비를 사용하면 뼈의 상태를 정확하게 분석해 나에게 꼭 맞는 맞춤 임플란트 치료가 가능하다. 뼈 상태 분석 후 잇몸뼈가 부족한 경우, 자가 골재생술을 통해 골세포를 이식하면 성공적으로 임플란트가 식립되는 것이다.
또한 임플란트 수술 시 임플란트가 심겨질 부위의 뼈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서 잇몸 절개가 커지는 반면 ct는 잇몸 속에 숨어있는 치조골 진단을 3차원으로 직접 보는 듯하여 임플란트가 심겨질 부위를 잇몸을 열기 전에 미리 알 수 있어 심을 위치만 선택적으로 절개하여 심기 때문에 수술 후 통증뿐 아니라 수술 시의 주위조직 손상을 최소로 줄일 수도 있다.
울산화이트듀치과 박영란 원장은 “ ct를 이용한 임플란트는 시술부위가 덜 부으며 위험 부담, 의료 사고, 합병증이 줄어들며 임플란트 성공률을 높이게 되는 것이다. 치과 전용 ct의 방사선 노출량은 일반 ct의 10분의 1에서 4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안전하다.” 고 전했다.
도움말: 울산 화이트듀치과 박영란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