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박지원 의원 선출

2차 투표에서 49표 얻어,,, 강봉균 의원 31표

문일석 기자 | 기사입력 2010/05/07 [13:10]
민주당 새 원내사령탑에 박지원 의원(전남 목포·2선)이 당선됐다.

7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3기 원내대표 선거에서 박 의원은 강봉균 의원과의 2차 결선 투표에서  총 49표를 획득해 31표를 얻은 강 의원을 18표차로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 7일 열린 민주당 의총에서 박지원 의원이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     ©브레이크뉴스
강봉균, 김부겸, 박병석, 이석현 후보와 함께 출마한 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재적의원 88명 중 82명이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1차 투표 결과 총 34표를 얻어 과반 미달로 17표를 얻은 강봉균 후보와 함께 결선후보로 올랐다.

1차 투표에서 박지원 의원이 34표, 강봉균 의원이 17표, 김부겸 의원은 16표, 박병석 의원은 10표, 이석현 의원은 5표를 차지했다.  moonilsuk@korea.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 viva9941 2010/05/07 [21:29] 수정 | 삭제
  • 민주당이 10년전으로 후퇴한다.아직도 죽은 인간들을 끄집어 내어 정치를 하려하다니...민주정치를 하는게 아니라 좀비정치를 한다.합리적인 강봉규를 놔두고 천안함테러를 김정일놈이 하지않았다고 두둔하는 인간을 뽑다니.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