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수화)은 지난 12일 사무직 26명, 전산직 2명, 부산지원 1명 등 청년인턴 29명을 채용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정부의 권장인원인 17명을 크게 상회하는 규모로, 여성 19명(66%), 지방대 출신 5명(17%), 이공계 전공자 4명(14%)이 채용됐다.
이들은 향후 소정의 직무교육을 거친 후 각 팀에 배치돼 내년 1월 중순까지 약 8개월 동안 실무경험을 쌓게 된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청년인턴에 대한 근무평가를 통해 우수인턴을 선발, 향후 정규직 공채 시 우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20명의 청년인턴을 운영, 이 가운데 1명을 정규 신입직원으로 채용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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