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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여름 트렌드세터들의 모임! 남성 쇼핑몰 ‘핏코드’

배성준 기자 | 기사입력 2010/05/18 [15:53]
▲     © 배성준 기자

 
늘 새롭고 독특하고 간지나는 스타일로 고객들에게 설레임을 선물하는 감성 의류 쇼핑몰로 기억되고 싶다는 핏코드(http://www.fitcode.co.kr )가 2010년 여름시즌을 맞아 심플하면서도 매력적인 느낌의 주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남자들도 요즘은 남자옷, 남성의류쇼핑몰, 남자옷쇼핑몰, 남자옷코디방법 등의 다양한 남성의류 관련 검색어를 통해 트렌드를 찾아가며 멋쟁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핏코드는 여름패션, 남자 셔츠, 남자조끼, 남자팬츠, 남성티셔츠, 남자 체크남방, 남자반바지, 남자 가디건(카디건), 남자후드티, 남자부츠컷, 남자니트, 남자청바지 등 간지나는 옷들을 더 스타일리쉬하게 입을 수 있는 패션 코디를 제공하고 있는 남성의류 전문 쇼핑몰이다.
 
캐주얼스타일을 기본으로 하는 핏코드의 주인 역시 쇼핑몰을 열기 전까지 인터넷쇼핑몰을 많이 이용했던 고객으로서 고객의 마음을 알고 있기에 고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놓치지 않으려고 항상 온몸으로 경청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

주문량이 늘면서 일일이 챙기지 못하는 부분도 있으나 온라인 쇼핑몰이지만 하나하나 발로 뛰고 있는 셈이다.
 
▲     © 배성준 기자

 
올 여름 패션의 트렌드는 가디건, 니트, 조끼, 여름 자켓, 후드조끼 같은 하나의 아이템으로 여러 가지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는 원 포인트 스타일이 주를 이룰 것이며, 그와 어울리는 액세서리 또한 트렌드가 될 것이라고 핏코드는 예측하고 있다.
 
가장 베이직한 아이템을 바탕으로 상품을 구비하지만 트렌드에 밀리지 않는 세세한 안목으로 댄디스타일이나 빈티지스타일, 구제, 니뽄 스타일 등도 갓 나온 따끈따끈한 신상으로 만날 수 있다.
 
항상 부지런한 핏코드는 여름 유행 패션트렌드를 제시하고 그에 걸맞는 스타일리쉬한 코디법을 제공하며 벌써 핏코드를 찾는 남성들이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햇볕이 뜨거운 정오에는 벌써 후덥지근한 기온이 느껴지는 만큼 핏코드에서는 남은 봄 상품들이 세일에 들어가 저렴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핏코드(http://www.fitcode.co.kr )에서는 코디할 때 어떻게 매치해야 할지 모르는 남성들을 위해 코디세트를 제공하고 있어 한 층 수월하게 패셔니스트가 될 수 있다.
 
서비스 면에서도 뒤처지지 않는 핏코드는 온라인의 핵심인 안전하고 빠른 배송을 원칙으로 여러 가지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하여 고객에게 줄 수 있는 혜택의 폭을 점차적으로 늘려 즐겁고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쇼핑 공간을 만들 것이다.
 
얼굴을 마주할 수 없는 온라인 매장이기에 '모든 일에는 항상 기본이 뒷받침되어야 하며, 마음 훈훈한 인간미를 보여주어야 한다.'는 이 대표의 방침이 핏코드의 곳곳에 잘 묻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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