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마케팅 리더 ㈜양유, 백년대계 '포문'

고객만족 실현시키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대행사 '양유'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5/24 [10:12]
▲ 온-오프라인 마케팅 컴퍼니 양유     © 이대연 기자

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 하지만 급변하는 마케팅 시장에서는 10년이 아니라, 단 1년이면 충분하다. 새로운 시장이 생겨나고, 반대로 수많은 마케팅 기업들이 도태되기 일쑤다. 이러한 시장에서 10년 이상 살아남은 잔뼈 굵은 마케팅 기업은 흔치 않다. 변모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고객가치에 대한 통합적 커뮤니케이션을 완성시키는 다각적인 브랜드 마케팅은 단순한 홍보와는 그 격이 다르기 때문이다.
 
지난 4월, 국내 마케팅 시장에 한 획을 긋는 사건이 발생했다. 온-오프라인 마케팅 컴퍼니 양유(대표 서동희, www.yangyoo.com)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백년대계의 첫 포문을 연 것.
 
이날 기념식에 참석한 양유의 서동희 대표는 “올해는 양유가 명실상부한 리더로서 보다 전문화된 마케팅 컴퍼니로의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원년이 될 것”이라면서 “적극적인 자기 혁신을 이뤄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서 대표는 이어 “밝을 양(亮) 흐를 유(流) 란 뜻의 양유는 밝은 곳으로 흐른다는 의미와 함께 지난 10년 동안 진정성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면서 “기업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시너지효과를 극대화시키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대표의 포부는 단순한 비전제시가 아니다. 실제로 양유는 올해 10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세웠다. 기존 마케팅 컨설팅을 넘어 ‘엔소다’ 게임 포털 사이트 운영 및 리빙, 데코 관련 아이디어 상품을 판매하는 ‘플러스엑스’ 사업까지 다양한 영역 확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었던 양유의 저력은 크게 ▲고객과 호흡하는 한결같은 진정성 ▲차별성 중심의 끊임없는 도전정신 ▲장수브랜드가 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으로 대두된다. 이중 통합 마케팅 대행사로서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해답을 제시하고, 고객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온 진정성은 양유의 전매특허로 통한다.
 
차별성과 도전정신은 창조적 메시지 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미디어 전략을 통해 완성시켰다. tv부터 신문과 라디오, 버스와 지하철 등을 넘나드는 오프라인 마케팅, 온라인 이벤트와 광고 중심의 온라인 마케팅 및 중장기적인 고객 바이럴 마케팅과 it 컨설팅에 이르기까지. 그간 시도되지 않았던 다양한 마케팅 전략들을 가시화시켰다.
 
또한 브랜드 마케팅은 양유의 작품인 빙그레, 웅진홀딩스, lg전자, lg생활건강, 풀무원, 금호타이어, bmw, 롯데주류, 삼양사 등과 함께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으로 귀결된다. 이 뿐 아니라, 지난 2002년 한국능률협회 대한민국 인터넷대상을 수상하고, 2005년 신기술 벤처기업 획득에 이어 2006년 이노비즈 기업 인증 등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는 양유의 성공적인 마케팅 기법들은 계속해서 새로운 기록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많이 알리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알리는 것. 단순히 기억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느낌으로 오래도록 기억되게 만드는 일. 브랜드 마케팅 전략의 중심에 양유가 있다. 지난 10년간 변화하는 국내 마케팅 환경 속에서 온-오프라인 통합마케팅 회사의 대표주자로 우뚝 설수 있었던 양유가 백년대계를 완성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