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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기아차, 남아공월드컵 마케팅 박차

브레이크뉴스 | 기사입력 2010/06/09 [09:08]
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434747@U000013756
 


 

기아차가 2010 남아공 월드컵 공식 후원사로서 동영상·sns·메신저 웹게임 등 소셜미디어와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연계해 전세계의 월드컵 붐을 조성하고 있다.

기아차는 「기아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를 활발히 가동하며, 다양한 월드컵 글로벌 마케팅 프로그램과 축구 관련 재미있는 바이럴(viral) 영상을 소개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를 전세계에 알리고 있다.

또한 지난 4일부터 기아 월드컵 마이크로 사이트 및 유투브를 통해 공개된 「쏘울 월드컵 바이럴 영상」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하여 다이나믹하게 구성해 특히 서유럽과 중남미 등 주요 월드컵 진출국에서도 큰 화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남아공 월드컵 공식후원사로서 기아차는 오프라인에서도 월드컵 마케팅을 활발히 이어나가고 있다.

「기아 마스코트 프렌드」는 전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어린이가 경기시작 전 남아공 월드컵 마스코트인 자쿠미(zakumi)와 함께 경기장에 입장해 퍼포먼스도 펼치고 경기 관람의 기회도 갖는 등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며. 우리나라 어린이 대표로 총 3명을 선발했다.

또한 기아차는 전세계 예선을 거쳐 10개 팀이 남아공에서 결선을 갖는 「2010 남아공 미니월드컵 축구대회 (kia champ into the arena)」를 개최한다.

이번 미니월드컵에서는 대륙별 예선을 거친 13개 팀이 월드컵 기간 중인 6월 30일부터 4일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현지에서 경기를 펼칠 예정이며, 한국대표 선발대회에는 전국 축구 동호회 177개 팀이 참가해 예선을 거쳐 뜨거운 접전 끝에 대표팀을 선발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월드컵 진출국 국기를 랩핑한 32대의 자동차로 로드쇼를 펼치며 시승회 기회 및 남아공 월드컵 현지 경기 관람 티켓을 제공하는 「기아 월드컵 로드쇼」이벤트를 통해 전세계 축구팬들과 만난다.

기아차 관계자는 “전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월드컵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의 뉴미디어와 글로벌 무대를 활용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새로운 마케팅 프로그램을 시도해 보다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월드컵 붐 조성에 앞장 설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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