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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 50만 가입자 돌파

"추석 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를 것으로 예상돼.."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7/26 [13:57]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s'가 판매개시 약 1개월만에 가입자 50만명을 돌파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정만원)은 지난달 24일 판매를 개시한 삼성전자 ‘갤럭시s’가 약 1개월 남짓(33일)만인 26일 50만 가입자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처럼 '갤럭시 s'의 약진으로 sk텔레콤 스마트폰 가입자도 내달 중 200만 가입자 돌파가 유력시 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s'는 출시 이후 6일만에 10만대, 19일만에 30만대 판매 돌파라는 진기록 행진을 이어오다 33일만에 50만대 판매로 기록갱신을 이어갔다. 
 
배준동 sk텔레콤 마케팅부문장은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갤럭시s'의 품질 완성도에 sk텔레콤의 강력한 network 품질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 무선인터넷 사용환경과 t map 등 차별적 특화 서비스가 입체적으로 고객에게 평가 받은 결과"라고 진기록 갱신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또 "사상 유례없는 판매 추세로 출시 한달 남짓 만에 50만을 돌파한 갤럭시s는 이제 국민 스마트폰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sk텔레콤의 데이터 무제한 등 sk텔레콤의 혁신적 무선인터넷 정책의 후광까지 더한 갤럭시s는 올해 추석 전에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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