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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리에서 바리스타까지, 일일체험학교 조리사 꿈 키워볼까

한국조리사관학교 수시전형 모집 및 일일체험학교 참가자 선착순 모집 중

이대연 기자 | 기사입력 2010/08/10 [09:34]
▲ 호텔조리에서 바리스타까지, 일일체험학교로 조리사 꿈 키워주는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 이대연 기자
한국의 외식산업의 시장규모가 7~8조원에 이르면서 외식산업 전문가 역시 지위가 상승됐다. 사람들의 인식이 예전에는 ’끼니는 때우는 것’이었지만,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음식을 즐기는 것’으로 바뀐 것. 국민들의 사회문화적 욕구가 상승하면서 앞으로도 외식산업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지만 외식산업 전문가의 종류가 조리와 제과제빵에서부터 바리스타와 소믈리에까지 다양한데다, 쉽게 체험할 수 없는 현실적 여건 때문에 그 중 무엇을 골라 배워야 할지 망설이게 된다. 이런 외식산업 전문가 희망자들을 위해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에서 일일체험학교를 준비했다.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학점은행제로 2년제 전문학사 학위과정을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철저한 교육을 통해 한국의 미래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젊은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일일체험학교를 통해 미래 조리인재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오는 8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동안 이루어지는 일일체험학교는 조리 및 푸드스타일분야(30명), 제과제빵 분야(10명), 칵테일/소믈리에 분야(10명) 및 바리스타 분야(10명)의 4개 분야로 이루어진다. 참가자격은 각 분야를 전공하고자 하는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일일체험학교에서는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의 우수한 교수진이 직접 실습을 통해 지도하고 신청자들이 직접 제조과정을 실습하게 된다.
 
일일체험학교 수료자에게는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총장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이중 우수 수료자는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지원 시 장학금과, 입학 시 전형료 및 수시지원 장학금이 이중으로 지급된다. 참가신청은 8월 2일부터 13일까지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 홈페이지(www.coco.ac.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분야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한편 한국조리사관전문학교는 2011학년도 전문학사 학위과정의 신입생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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