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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양유 미디어로 시작한 이후 꾸준히 마케팅 노하우를 축적해 온 ‘마케팅 컴퍼니 양유’는 2005년부터 과감한 도전 정신으로 사업 구조 재정비를 통해 imc 기반 마케팅 대행사로 새 출발을 했다. 현재 ‘마케팅 컴퍼니 양유’의 이러한 시도는 국내 마케팅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며, 앞으로의 imc 마케팅에 있어 큰 자산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양유는 ‘쿨한 친구 메타콘’ 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한 이번 프로젝트는 ‘친구데이’ 라는 컨셉으로 메타콘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 및 매출 증대를 위한 온, 오프 통합 마케팅을 진행했다. ㈜양유의 유지민이사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1318세대 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친구 같은 메타콘 이미지의 포지셔닝을 이끌어 내기 위해 새로운 마케팅 tool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통합적인 전략 수립 및 온라인, 모바일, pr 및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의 360’ 전방위 imc를 수행하며, 소비자와 브랜드의 접점 확대, 스타 마케팅을 통한 청소년층과 브랜드의 공감대 형성에 중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양유는 우선 1318 브랜드로의 포지셔닝을 위해 제품 패키지에 모델인 “포미닛” 이미지를 촬영했다. 모델 이미지를 제품에 직접 적용함으로써 1318들에게 익숙한 아이돌의 이미지를 통해 구매욕구를 상승시키는 효과를 얻어냈다.
온라인 프로모션도 빼놓지 않았다. 메타콘 웹사이트(www.metacone.co.kr)를 통해 각종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물론 메타콘 뽑기 게임, 포미닛과 문자팅, 온라인 팬사인회 등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을 제공함으로써 방문자 수를 이끌어 냈다. 그 결과 포미닛을 활용한 페이지 구성으로 1318세대의 폭발적인 관심과 많은 소비자층의 참여를 이끌어 내어 프로모션 기간 동안 방문자 목표 대비 148% 상승 효과를 거뒀다.
이뿐 아니라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와의 제휴를 통한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이벤트에 참여 가능한 유저의 폭을 확대했다. 특히 마지막 회에 방영되었던 ‘친구데이 미니콘서트’ 에선 포미닛과 선발된 일반인 친구들이 함께 무대에 서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스타와 친구가 된다”라는 방송 컨셉을 확실히 보여주었으며 1318참여자의 동선에 따라 메타콘 로고가 삽입된 무대 디자인과 배너를 제작 설치하고 메타콘 판촉물 제공 함으로써 참여한 모든 소비자와의 효과적인 접점을 만들어냈다는 평가다.
또한 ㈜양유는 빙그레 기업 이미지 활성화를 위한 csr활동을 기획했다. 단순 기부활동이 아닌 무작위로 학교를 선발하고 학교 앞에서 100원씩 기부 모금하는 ‘메타어택’을 진행하여 큰 이슈가 되었다. 참여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콘과 판촉물을 제공하고 모인 기부금과 빙그레 메타콘의 기부금을 취합하여 청소년 영화감독 지원금으로 전달하는 csr 활동을 통해 기업 이미지 역시 높일 수 있었다.
메타콘 브랜드의 인지도 및 매출 상승 등 주 소비자층의 입맛에 맞춘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양유. 앞으로는 어떠한 과감한 마케팅으로 기업주와 소비자를 모두 만족시킬 지 그들의 활약을 기대해보아도 좋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