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출시한 모바일 교육 서비스를 소개하는 ‘olleh m러닝’편이 바로 그것.
kt는 수능 강의 시청법의 변천사를 재미있게 담아 아이폰으로 수능강의를 시청하는 것이 최신 트랜드임을 부각하는 신규 광고 ‘olleh m러닝’ 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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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버스 뒷자리에서 교과서, tv, 노트북 등 각자의 방법으로 수능 강의를 듣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최신의 디바이스인 아이폰으로 수능 강의를 듣는 학생을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이며, 수능 공부의 대세는 아이폰임을 전달한다.
또한 광고 타겟인 중고생 청소년의 시선을 사로잡고자 일정한 리듬을 가지고 세가지 동작 컷이 반복되는 3 프레임 기법을 활용하여 메시지 집중도를 향상시켰고, ‘얼리어답터 수험생과 일반 수험생의 수능 공부의 차이’라는 개념을 의미하는 gap이라는 사운드 코드가 반복적으로 믹싱돼 독특하고 개성 있는 화면을 연출했다.
특히 실제 ebs 유명 외국어 강사인 ‘윤정호’ 선생의 유머러스한 강의 장면도 볼거리다.
한편, ‘올레’를 통해서만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 ‘올레 m러닝’ 서비스는 5천원의 월정액을 내면 아이폰, 넥서스, 이자르를 통해 ebs 인터넷 강의를 시청할 수 있다.
kt 측은 “올해 수능 시험의70%가 ebs 강의에서 출제되는 만큼 수능에서 ebs 강의의 중요성은 크다”며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ebs 인터넷 강의를 들을 수 있는 kt의 olleh m러닝 서비스야 말로 시간을 효율적으로 써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1003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