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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흘린 땀을 식혀줄 고마운 비지만, 뒤늦게 휴가 계획을 짜고 여행을 갈 사람들에겐 그다지 달갑지 않은 날씨.
그렇다면 비 내리는 날이나, 흐린 날에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여행지는 어디가 좋을까?
푸르른 나무가 가득히 둘러 싸고 있으면서 바로 앞엔 조그마한 강변이 있는 펜션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강원도 홍천에 자리 잡은 ‘보금자리’ 펜션.
‘보금자리’ 펜션(http://www.bogumjari.net/)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하여, 깨끗하고 예쁜 객실과 저렴한 팬션, 수영장 팬션으로 소문이 나 있는 곳이기도 하다.
팬션 바로 가까이에는 팔봉산과 홍천 강, 야수교가 가까이 인접해 있어, 바닷가와는 또 다른 계곡이나 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가족이나 커플, 친구들과 함께 물장난도 하고, 발도 물에 담그면서 시원한 수박을 쪼개 먹으면 그 어느 지상낙원이 부럽지 않을 정도이다.
또한 펜션 근처 10분 정도 떨어져 있는 곳에는 유명한 오션월드나 비발디파크 야외 수영장이 있기 때문에 오션월드, 비발디파크에서 신나게 놀다가 ‘보금자리’ 팬션에서 휴식을 취해도 좋은 방법이다.
한편, ‘보금자리’ 펜션은 커플룸과 패밀리룸으로 구분되어 있다. 각 객실마다 깨끗하고 예쁜 디자인으로 꾸며져 있고, 객실에 비해 숙박료도 저렴한 편이다.
그 외에, 팬션 내 조그만 수영장과 바비큐, 캠프파이어를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편안하고 즐거운 휴가를 즐기기에 충분한 팬션이다.
올 여름 마지막 휴가지는 강원도 홍천 ‘보금자리’ 펜션에서 장식해 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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