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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산업의 고급화! 키즈카페, 키즈레스토랑 창업 열풍

안병선 기자 | 기사입력 2010/08/27 [11:52]
키즈카페, 키즈레스토랑처럼 최근 골드키즈들을 겨냥한 창업이 떠오르고 있다.

한 가정에 한 아이만 키우는 시대가 되면서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최고의 환경을 제공하려는 가정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키즈(kids)를 대상으로 한 생활밀착형산업은 그 특성상 때와 상황 구분 없이 언제나 안정적이고 꾸준히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 요즘같이 유행창업아이템으로 인한 실패사례가 빈번한 때에는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성공이 보장된다.
 

▲ 네버랜드     © 안병선 기자

이러한 가운데 기존의 놀이공간에서 벗어나 보다 고급화되고 차별화된 전략을 내세우는 키즈카페들이 곳곳에서 등장하면서 예비창업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어드벤처 키즈카페라는 색다른 전략으로 키즈산업계의 고급화 열풍을 몰고 온 키즈카페 프랜차이즈 네버랜드(http://www.kidsneverland.co.kr)는 국내에서는 쉽게 만나볼 수 없는 고급형 놀이기구와 정기이벤트로 엄마들과 예비점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네버랜드는 동화 속 피터팬이 살고 있는 꿈과 환상의 섬 네버랜드를 테마로 단순 놀이공간에서 탈피해 사회생활경험과 문화경험을 통해 모험심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육적 공간이 강조된 신개념 어드벤처카페이다.
 
아이의 놀이 뿐 아니라 교육에도 관심이 많은 엄마들의 니즈에 따라 시간대별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어 단순히 노는 것이 이루어질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과 놀이문화에 이르는 폭 넓은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다.
 
▲ 네버랜드     © 안병선 기자
모든 활동은 전문보육교사의 철저한 관리 아래서 이루어지며 위생과 청결을 수시로 케어해주고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는 안전한 장소를 제공한다.
 
엄마들을 위한 시설도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휴식과 식사를 겸할 수 있는 카페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잠시나마 아이돌보기에서 벗어나 꽃꽂이나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자기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문화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먹고 마시는 것들은 모두 안전한 국산 식재료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집이나 음식점에서 열기 힘든 다양한 파티들은 미리 예약해두면 파티플래너가 파티의 성격과 고객의 니즈에 따라 준비해주기 때문에 보다 알차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중계점과 제주점, 부산 광안리점까지 전국 각지의 프랜차이즈 체인점을 보유하고 있는 네버랜드 본사에서는 2500만원에 이르는 창업금을 지원해주고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을 도와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창업관련 문의는 홈페이지(http://www.kidsneverland.co.kr)를 통해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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