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류세나 기자] 국토해양부는 올해 국가 소속기관 일반매각 종전부동산 11개 부지 중 3개 부지가 매각 완료됐다고 2일 밝혔다.
매각된 3개부지는 품질관리단 본사(용인), 품질관리단 부속(용인), 국립원예특작과학원(여주)다.
나머지 8개 부지는 감정평가가 완료되는 대로 이달부터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온비드'를 통해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8개 부지는 ▲농업연수원(수원시) ▲우정사업정보센터(광진구) ▲국세공무원교육원(수원시) ▲전파연구소(용산구) ▲국세청기술연구소(마포구) ▲국립농산물 품질관리원(안양시) ▲국립식물검역원(안양시) ▲국립종자원(안양시) 등이다.
한편 일반매각에서 유찰로 매각이 이뤄지지 않은 종전부동산은 정부투자기관에 매각되게 된다. 이후 국토부에서 활용계획을 수립해 용도지역 변경 등을 거쳐 일반에 재매각한다.
또 국토부는 경쟁입찰에서 팔리지않을 때 활용계획 수립이전에 수의계약을 하는 방안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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