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30일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민선 5기 동안 100개 기업을 유치키로 했다.
여수시는 이에 따라 투자유치 전담부서를 신설, 시 산하 전 공무원을 투자유치 요원화 하는 등 총력 체계를 갖춰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투자기업에 대한 원스톱 인허가와 기반시설 등 확실한 행.재정적 지원을 통한 투자 실현율을 높여나갈 방침이다.
나아가 범시민적 기업사랑 운동을 전개해 여수를 기업하기 좋고 투자하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 가기로 했다.
게다가 투자 유치 유공 민간인과 공무원에 대해서는 확실한 인센티브도 제공하기로 했다.
여수시 관계자는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에 따른 정부의 남해안 관광투자 활성화 정책과 각종 규제 완화, 남해안 선벨트 개발사업의 중심지로서 21세기 신 해양시대로 투자 여건이 매우 좋다”며 “지금이 여수에 투자할 적기”라고 강조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