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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애니콜, 신세대 감성 마케팅 전개

‘노리 포 유’ 음원에 맞춰 댄스 퍼포먼스 이벤트 개최

박주연 기자 | 기사입력 2010/10/04 [13:54]
[브레이크뉴스=박주연 기자] 삼성전자는 지난 2일 국내 최초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인 ‘갤럭시존’ 앞에서 ‘노리 포 유(nori for u)’ 음원에 맞춰 전문댄서들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  삼성전자가 지난 2일 국내 최초 스마트폰 전문 체험관인 '갤럭시존' 앞에서 '노리 포 유(nori for u)' 음원에 맞춰 전문댄서들이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노리 포 유(nori for u)’ 음원은 삼성전자가 8월에 선보인 신세대 타깃 휴대폰 ‘노리(nori)’와 ‘노리f’의출시를 기념해 애니콜 전속모델 2pm이 참여한 노래다.
 
지난달 9일 발매 이후 주요 포털의 실시간 음원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크됐고, 뮤직비디오도 공개 3주 만에 407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휴대폰을 재미있게 가지고 놀고 즐기는 신세대를 겨냥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1003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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