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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분야 넓어진 사회복지사&보육교사 열기

김희정 기자 | 기사입력 2010/10/21 [17:45]
▲ 사회복지사/보육교사/건강가정사/건강가정사자격증     ©김희정 기자
복지전문가로 사회활동 활발할 것으로 기대
 
인간의 존엄성 보장, 완전고용의 실현, 소득의 공정한 분배, 최저생활의 보장, 기회균등, 깨끗한 환경, 자아실현 등을 요건으로 하는 복지사회는 현재 서유럽의 영국, 프랑스, 독일 등과 스웨덴을 비롯한 스칸디나비아반도의 국가들 등 선진국은 물론 우리나라를 포함해 세계적 열풍을 타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 사회복지사가 유망 직종으로 떠올랐다. 사회복지사는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고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도록 돕는 복지 전문가로 복지사회를 이끌어가는 주요 인력이다. 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빈곤으로부터 벗어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기회를 보장하는 것이 사회복지사가 수행하는 일이다.
 
복지전문가로써 복지사회 주요인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어려운 취업시장의 영향으로 자격증 취득 후 비교적 취업이 쉽다는 점도 사회복지사의 높은 인기에 한 몫을 하고 있다. 사회복지사는 현재 복지 인력 수혈이 시급한 상황이라 자격증을 취득하면 지역사회복지센터와 시•도와 시•군•구 및 읍•면•동 등에서 사회복지 전문가로 활동하게 된다.
 
학위넷사이버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는 복지국가로 갈수록 인력과 영향력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에는 평생학습체계 실현을 위한 제도인 학점은행제를 통해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2급 자격증과 학위를 비교적 쉽고 빠르게 취득할 수 있어서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10월현재 평생교육진흥원에 학습자등록 및 학점신청하는 기간이므로 11월초 올해 마지막 2학기 수강을 원하는 학생은 학습자등록한후 2학기수업을 진행 할 수가 있어서 사회복지사 및 보육교사 취득하는데 좋은 기회가 될것으로 보인다.
 
특히 학위넷사이버교육원은 체계적 학습관리와 질 높은 강의로 수강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현재 2학기 수강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한달간 신용카드 무이자할부 이벤트도 진행중이며 자세한 절차 및 안내는 홈페이지(www.hakwinet.com)와 전화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제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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