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상품은 2009년 여름에 뜨거운 인기를 얻었던 것으로 새로운 코스를 첨가하여 1년 만에 재출시 되었다. 상품은 오전 6시30분 부산역에서 우등 관광버스를 타고 강원도 추암역까지 이동한다. 점심식사를 한 뒤 촛대바위를 관광하고 삼척역으로 옮겨 해안선 열차에 탑승한다.
삼척역에서 강원도 바다열차를 타면 동해와 정동진, 강릉까지 58km의 해안선을 따라 이동하면서 동해안의 절경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바다열차는 열차 밖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바다 쪽으로 자리가 향해 있고 창문이 통유리로 특별 제작됐다.
강릉역에 내리면 초당순두부 마을에서 자유롭게 점심식사를 하고 이국적인 풍겨으로 유명한 대관령양떼목장을 돌아본 뒤 다시 버스를 타고 부산으로 돌아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