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신한카드, 리터당 100원 할인 '샤인카드' 출시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01 [15:53]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카드(사장 이재우)는 gs칼텍스 주유비 할인 및 대중교통·택시 이용 금액 할인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 gs칼텍스 shine 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gs칼텍스 주유시 정유사 고시 휘발유가 기준(경유는 휘발유가로 환산) 리터당 최고 100원을 할인 해준다.
 
또한 전국 지하철, 버스, 택시 이용 시에 교통카드로 결제하면 전월 신판 실적에 따라 최고 7%를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월 신판 이용액이 20만원 이상이면 맥스무비·yes24·인터파크에서 영화 티켓 예매시 장당 1500원씩 할인과 에버랜드·서울랜드·롯데월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및 캐리비안 베이 입장권 30% 할인 서비스가 제공된다.
 
이밖에도 이용 실적에 관계 없이 lg트윈스, 기아타이거즈 홈 경기 2000원 및 lg세이커스 홈 경기 50% 할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대중 교통 할인을 비롯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에게 큰 만족을 주는 카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119@breaknews.com
ⓒ 한국언론의 세대교체 브레이크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