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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외환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에버랜드와 함께하는 만원의 써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외환은행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가족여행과 미리 즐기는 '크리스마스 판타지'를 테마로 한 이벤트로, 외환카드 고객 입장시 본인 1만원으로 입장이 가능하고 동반자의 경우 3인까지 27%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외환은행 카드마케팅부 관계자는 "12월에도 다양한 외환카드만의 겨울 페스티발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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