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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 지혜 교육 ‘지혜나눔 학교’ 개교

문국현 전 의원 등 각계인사 100여명 참석

박정대 기자 | 기사입력 2010/11/14 [20:14]
전직 국무총리 등 각계 저명인사 100명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지혜교육 무료특강을 하는 ‘지혜나눔학교’(교장 권기식 인간개발연구원장․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토당동. 학교전화031-972-5676)가 13일 학교 건물 5층 강의실에서 개교식을 갖고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
 
▲ 지혜나눔학교  개교 장면.   ©브레이크뉴스
이날 개교식에는 문국현 전 국회의원(뉴 패러다임 연구원 대표),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김재홍 전 국회의원, 황석희 전 평화은행장, 이청승 경기창조학교 사무총장,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 김소연 전 김일성 주치의, 원경 심곡암 주지, 신영철 대한민국대령연합회장, 전정환 국민안전본부 총재, 조정래 한국생산성본부 연수원장, 조병욱 대구세팍타크로협회 부회장, 박순재 아태도시관광진흥기구 사무총장, 박원구 고려대 정보경영학과 교수 등 각계인사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재오 대통령실 특임장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의화 국회부의장, 홍재형 국회부의장, 정동영 국회의원, 문희상 국회의원, 이인제 국회의원, 허갑범 전 대통령 주치의 등 각계인사들이 화환을 보내 축하했다.  

▲ 권기식   교장
권기식 교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 100인의 지혜의 스승들이 청소년들을 지혜로운 삶으로 이끌 것”이라며 “지혜나눔학교가 대한민국을 지혜강국으로 만드는 데 작은 촛불이 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문국현 전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지혜교육이 우리나라의 패러다임을 새로 바꾸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이라며 “앞으로 청소년 특강을 통해 지혜교육에 이바지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개교식 이후 진행된 특강행사에서는 문국현 전 국회의원과 장만기 인간개발연구원 회장 등이 나서 ‘이 시대 왜 지혜교육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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