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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추가수익 지급 ELS 등 7종 공모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1/16 [10:58]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금융투자(사장 이휴원)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els 7종을 총 550억원 한도로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모하는 els는 '원금부분보장형' 1개와 '원금비보장형' 6개로, 각각 코스피200, 코스피200·hscei, 코스피200·hscei, 삼성테크윈, 기업은행·sk에너지, 삼성전자·lg이노텍, lg디스플레이·하나금융지주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다.
 
특히 'els 1942호'는 업계최초로 선보이는 추가수익지급형 상품으로, 코스피200과 hscei를 기초자산으로 구성된 1년 6개월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두 기초자산 가격이 발행 후 6개월간 최초기준 가격 대비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5.7%의 추가 수익을 우선 지급한다. 이후 발행 1년째 되는 조기상환평가일에 두 기초자산 종가가 최초기준가격 이상시 11.4%의 수익을 지급하고 자동조기상환 된다.
 
아울러 'els 1943호'는 삼성테크윈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의 원금비보장형 상품으로, 만기평가일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30%를 초과한 경우 37.5% 수익이 지급되고, 만기평가일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100%를 초과하고 130% 이하인 경우 기초자산 상승률의 1.25배의 수익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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