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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sc금융지주는 다음달 1일 서울 종로구 공평동 sc제일은행 본점에서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 캠페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정상급 가수 13팀이 참여하는 이번 콘서트는 에이즈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제고와 경각심 고취 및 올바른 정보 전달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콘서트 실황은 다음달 12일 mtv '라이브 와우 스페셜'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콘서트에서는 올해 에이즈 예방 캠페인 슬로건인 'love yourself - stop aids'를 알리는 캠페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며, 이 영상에는 캠페인의 홍보대사인 가수 팀, w&whale, 호란이 등장해 에이즈 퇴치 및 예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sc금융지주는 콘서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 활동도 함께 펼칠 계획이다.
콘서트가 열리는 다음달 1일 동대문시티에서 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인식을 알리는 'living with hiv' 가두 캠페인을 진행하고, 에이즈 예방 레드리본 카페를 운영해 에이즈 예방 기금도 모금할 예정이다.
현재명 sc제일은행 부행장은 "한국에서 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이번 콘서트를 함께하게 됐다"며 "hiv·에이즈 예방을 위해 현재 온라인 이러닝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