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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캐피탈(대표 정태영)은 우량 직장인을 대상으로 저렴한 금리를 적용하는 '우량직장인대출'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캐피탈에 따르면 이 상품의 최저 금리는 6.99%이며, 대출한도는 최저 2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까지 제공된다. 취급수수료 및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대출은 구비서류 없이 무방문으로 진행되며, 전화 또는 인터넷을 통해 대출신청에서 입금까지 원스톱으로 처리된다. 특히, 인터넷의 경우 신청 후 30분내 입금이 가능하다는 게 현대캐피탈의 설명이다.
대출 대상은 국내 8000여개 우량기업 재직자 또는 정부투자기관, 공무원, 군인, 경찰, 교육기관 재직자 중 신용 우수고객이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우량직장인대출은 금리, 수수료, 절차 등 모든 조건에서 우수성을 갖췄다"며 "우량직장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전했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