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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현대자동차의 '신형 그랜저' 외관이 마침내 베일을 벗고 첫 공개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4일 방영되는 드라마 '도망자 플랜 b'를 통해 신형 그랜저의 외관을 최초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에 따르면 신형 그랜저는 '그랜드 글라이드'를 콘셉트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의 전면부와 역동적이며 유려한 캐릭터라인의 측면부, 리어 led 램프와 와이드 리어 범퍼로 하이테크적 이미지를 강조한 후면부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드라마를 통해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만큼 다양한 이색 마케팅을 전개해 신형 그랜저의 신차 노출 효과를 극대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차는 다음 주 방영분에서 국산차 최초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될 신형 그랜저의 내부 인테리어도 공개할 예정이다.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은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하고 전방 차량과의 차간거리 또한 자동으로 조정할 뿐만 아니라, 돌발상항 발생시 자동 정지 및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되는 최첨단 신기술이다.
kkh679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