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11월 한 달 동안 총 6만4802대를 판매, 전년대비 18.9% 증가했다고 밝혔다.
11월 내수판매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알페온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총 1만2554대를 기록, 전월대비 8.3% 상승하면서 올해 최대 월간 판매량을 달성했다.
gm대우에 따르면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는 지난달 5734대를 판매해 3개월 연속 5000대 판매를 넘어섰으며, 특히 알페온은 2.4 모델이 출시되면서 1741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35.5% 증가했다.
11월 수출은 총 5만2248대를 기록, 전년대비 23.1% 증가했다.
안쿠시 오로라 gm대우 판매·a/s·마케팅담당 부사장은 "알페온,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라세티 프리미어의 시장수요 증가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최대가치 보장할부' 등의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과 지속적인 고객유입으로 연말까지 꾸준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편, gm대우의 올해 1~11월 ckd(반조립제품) 수출은 총 98만7370대를 기록, 전년대비 13.8%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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