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이백순)은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 농구단의 성적에 따라 연0.2%의 추가금리를 제공하는 '제9차 s-birds 파이팅 정기예금'을 이달 말까지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1년제 정기예금으로 가입대상은 개인 및 개인사업자이다. 1인당 300만원 이상 1억원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모집한도는 500억원이다.
기본이율은 연 3.56%이며, s-birds가 정규리그 1위를 하거나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을 하는 경우 연 0.2%가 우대돼 최고 연 3.76%가 적용된다.
이밖에도 신한은행은 상품 가입고객 중 's-more show 적금' 보유고객 200명을 추첨해 2만원을 적금으로 입금해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또한, 가입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에스버드 농구선수단의 사인이 담긴 농구공을 제공하고, 모든 가입고객에게는 정규리그 중 안산 홈경기 무료 입장권을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 상품은 스포츠와 예금을 연계해 재미를 부여한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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