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수입차 중형세단 부문 판매 성장률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3.5를 구매한 고객에게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 ▲중고차 가치 50% 보장 할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35%의 선납금을 납입하면 3년간 월 15만9000원에 뉴 알티마 3.5를 경험할 수 있다. 유예금은 3년 뒤 납부하면 된다.
이외에도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은 선납금 30% 기준, 월 42만7000원에 차를 구매할 수 있으며, '중고차 가치 50% 보장 할부 프로그램'은 36개월 할부 만기 시 차량 가격의 50%를 보장해 준다.
한편, 한국닛산은 닛산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마친 모든 고객에게 'nissan 2011년 위클리 캘린더'를 증정하며, 12월 한 달간 전국 크라제버거에서 사용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전시장에 방문한 고객에게는 뉴 로그 플러스, 무라노, 370z 등 닛산 전 차종의 시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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