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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 복지시설아동 초청 '크리스마스 파티'

김광호 기자 | 기사입력 2010/12/10 [14:12]
[브레이크뉴스=김광호 기자] gm대우는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 지난 9일 관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파티에는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을 비롯 제이 쿠니 홍보·대외협력부문 부사장, 전영철 국내생산·파워트레인·노사협력부문 부사장 등 임직원들과 콩고 난민인 도나 욤비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파티에서는 아이들이 준비한 가야금 독주, 플룻 연주, 댄스 공연 등의 장기자랑과 레이저맨 퍼포먼스, 비눗 방울 쇼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아카몬 사장과 임직원들은 파티 시작부터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행사장에 입장해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기도 했다.
 
아카몬 사장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매년 관내 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보육원, 장애인시설, 양로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지원해 오고 있다.
 
kkh679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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