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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뛴다’ 캐릭터 포스터 공개, 절절한 연기 ‘폭발’

신성아 기자 | 기사입력 2011/01/03 [11:22]
김윤진, 박해일의 폭발적인 연기 대결과 뜨거운 감동으로 벌써부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심장이 뛴다’(감독 윤재근)가 배우들의 절절한 연기력이 폭발하는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심장이 뛴다’는 각자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포기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대결을 펼치는 두 남녀가 맞서는 강렬한 드라마.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이 각자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물러설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대결의 펼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이야기를 한 컷으로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내 딸 살릴 거야..무슨 짓을 해서라도’ 라는 카피와 함께 절박한 심정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김윤진. 뒤늦은 후회와 함께 엄마를 살리기 위한 박해일의 간절한 눈빛과 ‘울 엄마…불쌍해서 못 보내’라는 카피는 그의 완벽한 연기와 어우러져 ‘휘도’의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심장이 뛴다’의 캐릭터 포스터는 극중 누구의 편도 들어 줄 수 없는 ‘연희’와 ‘휘도’의 캐릭터를 사진 한 장으로 심도 깊게 표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킨다. 오는 1월 5일 개봉.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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