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이 뛴다’는 각자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포기할 수도 물러설 수도 없는 대결을 펼치는 두 남녀가 맞서는 강렬한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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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두 사람이 각자의 가족을 살리기 위해 물러설 수도 포기할 수도 없는 대결의 펼칠 수 밖에 없는 절박한 이야기를 한 컷으로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내 딸 살릴 거야..무슨 짓을 해서라도’ 라는 카피와 함께 절박한 심정을 온몸으로 보여주고 있는 김윤진. 뒤늦은 후회와 함께 엄마를 살리기 위한 박해일의 간절한 눈빛과 ‘울 엄마…불쌍해서 못 보내’라는 카피는 그의 완벽한 연기와 어우러져 ‘휘도’의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심장이 뛴다’의 캐릭터 포스터는 극중 누구의 편도 들어 줄 수 없는 ‘연희’와 ‘휘도’의 캐릭터를 사진 한 장으로 심도 깊게 표현,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배가 시킨다. 오는 1월 5일 개봉.
신성아 기자 mistery3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