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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CEO 마크 주커버그, 아직도 '셋방살이'

강지혜 기자 | 기사입력 2011/01/17 [17:31]
[브레이크뉴스=강지혜 기자] 페이스북의 ceo로 잘 알려진 마크 주커버그가 최근 이사한 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경제전문채널인 cnbc 인터넷판은 it전문매체 고커를 인용해 "마크 주버거그가 최근 이사했으나 여전히 세입자 신세"라고 보도했다.
 
마크 주커버그가 새로 이사한 집은 예전에 살던 집에서 불과 7블록 떨어진 집이다.
 
2002년에 지어진 마크 주커버그의 집은 방 4개에 화장실이 3개 딸려져 있으며 총 면적은 243.44㎡로 월세가 5900달러(한화 약 654만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마크 주커버그가 만든 페이스북은 500억 달러(한화 약 56조원)의 자산가치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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