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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뉴스=문흥수 기자] 이명박 대통령은 21일 소말리아 해역에서 피랍됐던 '삼호 주얼리호' 선원 전부가 무사 구출된 것과 관련 "우리 군은 어떤 여건에서도 완벽하게 작전을 수행했다. 치하와 격려를 보낸다"고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3시 30분경 청와대 춘추관에서 '삼호주얼리호 선원 구출 관련 대통령 특별담화'를 갖고 "우리 자랑스러운 청해부대가 드디어 해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라며 "앞으로 국민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어떤 행위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아울러 이 작전을 위해 협력해 준 우방국가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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