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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국정 감사자료 유출 진상규명 촉구

최순영.복기왕의원 공개사과 요구

이학수 기자 | 기사입력 2005/03/08 [00:41]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7일 경북도교육청의 국감자료 파동과 관련, 국감자료를 요청한 국회의원들이 이를 특정 단체에 유출한 사실을 문제삼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은 성명서에서 국감자료를 유출한 것은 '국정감사및조사에관한법률'위반이라며 경북도교육청의 국감자료를 교육관련 단체에 유출한 최순영 민주노동당의원과 복기왕 열린우리당 의원의 공개사과와 자료회수를 촉구했다.

공노총은 또 국정감사와 관련, 과다한 국감자료 요구에 의한 불미스런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대책마련과 관련자 징계를 요구하고, 사법당국의 철저한 수사와 범법사항에 대해 의법조치를 해 줄것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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