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여수시는 올 조기집행 대상예산 5,736억원 중 57.4%인 3.292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여수시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조기집행 비상대책상황실을 설치, 미진한 사업에는 문제점과 대책을 분석하는 등 추진사항을 지속 관리하기로 했다.
이보다 앞서 여수시는 지난해 말부터 자체설계단을 꾸려 체육시설과 도로, 마을안길,하천정비,등산로 등 주민숙원사업에 260건에 대한 행정절차를 거쳐 이달중 발주할 계획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서민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자리 사업, 서민생활안정사업, soc사업에 대해 상반기에 조기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여수=김현주기자 newsk@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