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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봄, 레이저제모를 준비하자!

김성민 기자 | 기사입력 2011/02/23 [11:05]

유난히도 춥고 길었던 겨울이 가고 어느새 포근한 봄 날씨가 완연하다. 따뜻해진 봄 날씨만큼 여성들의 의상도 두꺼운 외투에서 벗어나 밝고 짧은 봄 옷들로 변하고 있다.

하지만 가벼워진 옷차림만큼, 그 동안 감춰왔던 군살, 제모 등 여성들은 신경써야 할 것들이 많아지는 계절이 바로 봄이다. 특히 올해에는 미니스커트나 짧은 팬츠 등의 노출이 많은 패션이 유행하면서 제모관리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

보통 제모는 손쉽게 제모가 가능한 면도기, 족집게, 왁싱, 제모제 등의 자가제모를 이용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간단히 제모가 가능하고 오랫동안 제모효과를 유지할 수 있는 레이저제모가 등장하면서 많은 여성들이 레이저제모를 선호하고 있다.

이에 대해 부천제모전문 청담민클리닉 부천점 오세문 원장은 “레이저제모는 피부 표면에 있는 털 만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털을 만드는 모낭세포를 파괴해 근본적인 제모가 이루어진다”며, “보통 5회 정도의 제모로 장기간 제모 효과를 유지해 바쁜 현대여성에게 적합한 제모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레이저제모는 겨드랑이, 팔, 종아리, 허벅지, 얼굴 등의 다양한 부위에 제모가 가능하며 주변 피부에 손상 없이 효과적인 제모가 이루어진다. 시술시간이 짧고, 얇고 옅은 털까지 효과적인 제모가 가능해 만족스러운 제모효과를 얻을 수 있다.

레이저제모는 털의 굵기와 성장주기에 따라 강도를 조절해야 하고 레이저의 열에너지를 이용하여 경험 많은 의사에게 시술 받는 것이 좋다. 제모 시술 전 1~2일 전에 시술부위를 제모하는 것이 좋으며 시술 1~2개월 전에는 털을 뽑지 않는 것이 좋다.

이제 깔끔한 제모는 선택이 아닌 필수 에티켓이 되어 버렸다. 레이저제모를 통해 다가올 봄, 여름을 준비하고 번거로운 제모에서 벗어나 보는 것은 어떨까?
 
choidhm@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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